소통의 문법이 바뀌다: 효율에서 ‘케미’로
2026.01.08Editor's note
2025년 12월 5일, 퍼플식스의 두번째 오피스 세미나가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. Repowering the Office를 테마로 급변하고 있는 시대에 새로운 에너지가 될 오피스의 가능성을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. 오피스가 마주한 현재를 진단하고,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해보았습니다. 퍼플식스스튜디오 사무환경연구소에서는 <너와 나의 케미, 오피스에 힘이 되다> 강연을 통해 시대상의 변화와맞물려 새롭게 요구되는 오피스 내 소통방식을 제안했습니다.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오피스 공간을 만드는 법도요. 기업의 새로운 동력이 될 오피스, 그 힌트를 소개합니다.